서른 즈음에.....(김광석)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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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잘 살고 있는건지, 잘 살아 온것인지...
잘하고 있는 건지.. 이것이 옳은 건지...

어렸을 땐, 서른이라는 나이에 대해 막연히 어른이 되는 나이 라고 단정지었더랬는데,
내가 생각하던 그런 어른이 되어있는 건지...


아직은 그저 자유롭게 생각하고,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직은.....
by 인절미 | 2009/04/17 00:00 | 인절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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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굴소년 at 2009/05/05 02:17
참 어쩜 저런 가사를 생각했는지...
목소리, 음악, 노랫말...그냥 들으면 가슴이 막 먹먹해지는 노래...^^
저러한 물음들에
어떤 것도 분명한 건 없는데
단 하나 분명한 건...이러나 저러나 하루 해는 늘 저물어 간다는거,
그리고 늘 같은 자리에서 또 우릴 기다린다는거...
Cheer up!^______^
Commented by 인절미 at 2009/12/12 19:07
굴소년 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 즈음에 온다면서요?!
그리워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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