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보금자리였던 그곳,




1월 초, 첫 보금자리를 떠나오면서
예쁘게 예쁘게 담아주신 영상,

참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었던 좋으신 분들과 헤어짐이 아쉬움에도
새로운 곳에서의 설레임도 컸기에.. 그땐 소중함을 몰랐었다.
하지만 가끔씩 보고싶을땐,
동영상으로 그리움을 달래곤 한답니다!

분위기 참 좋았던 Farewell Party때,
손수 만드신 영상을 보여주시고,
예쁘게 트로피도 준비해주셨던,
천과장님! 그리고 Corporate Communication & Legal 식구들!
다시한번 really appreciate it!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있긴하지만,
한번 만나기가 그리 쉬운일은 아닌걸 알기에..
보고싶어도 꾹꾹 눌러 참아놨다가
더욱더 반가운 얼굴로 봐야지.

새로운 곳에서도 적응 잘하고
일 많아도 신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최면을 걸고 있는 지금.

공부도 하고싶구, 일도 열심히 하고싶고..
놀기도 열심히 놀고 싶은
욕심쟁이 나.

좋은 분들이 항상 주위에 있어주시어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에
작은 인연에도 감사하자.

by 인절미 | 2008/02/28 20:53 | 인절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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